98%와 2%
작명소에 가면 왜 늘 '고쳐야 할 것'부터 듣게 될까. 이름결이 점수를 매기지 않는 이유.
태명 · 정식 이름 · 애칭 · 개명
나머지 2%를 더하고 싶다면, 원리를 알고 더하세요.
이름결은 이름을 대신 지어 주지 않습니다. 아기의 사주와 부모의 바람, 집안의 이야기를 듣고 어울리는 글자판을 펼쳐 드립니다. 글자를 고르고 조합하는 건 부모의 몫, 그 이름이 이미 갖춘 것과 더하면 좋은 것을 알려 드리는 건 이름결의 몫입니다.
이름결이 하는 일
이름을 더하는 순서
출생 시간을 몰라도 됩니다. 12가지 시간을 모두 계산해, 어느 시간에 태어났어도 흔들리지 않는 이름을 찾습니다.
이름에 대한 생각
작명소에 가면 왜 늘 '고쳐야 할 것'부터 듣게 될까. 이름결이 점수를 매기지 않는 이유.
본명을 아끼던 사람들 — 아명, 자, 호의 자리를 오늘의 애칭이 이어받는다.
시간을 모르면 사주를 못 본다는 말은 반만 맞다. 12가지 경우를 다 세워 보면 되는 일.